담임선생님을만나뵙고왔습니다...

스승의날을 하루넘기고나서 친구한명과함께 고3담임선생님을만나뵙고왔습니다..

졸업식날이후로 연락과 발길을끊은터라.. 약3달만에뵙는거였습니다 아하하핫...

선물로는 빵을사들고 간것까진 좋았는데..... 조금빨리도착해버렸습니다.

그래서 길거리에서 잠시 잠수를타고 있다가 수업이끝날즈음에 전화를드렷더니 조금더기다리라고하시더군요...

그래서 조금더잠수를타고있다 고3담임선생님이 차를타고나오셔서 차를타고 일단조금혼났습니다.; 몇가지일이있었거든요

그리고나서 선생님 이남편분과사시는 오피스텔같은곳의지하주차장에차를세워두고 근처음식점에가서 저녁을사주셨습니다

친구놈은피자가맛있다고했지만....저의경우는.... 느끼해서 못먹을뻔했을정도랄까...?

그렇게이런저런이야기를하다가 돌아왔습니다...

후아...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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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M푸른하늘 | 2008/05/16 20:18 | 잡다한일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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