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6일
담임선생님을만나뵙고왔습니다...
스승의날을 하루넘기고나서 친구한명과함께 고3담임선생님을만나뵙고왔습니다..
졸업식날이후로 연락과 발길을끊은터라.. 약3달만에뵙는거였습니다 아하하핫...
선물로는 빵을사들고 간것까진 좋았는데..... 조금빨리도착해버렸습니다.
그래서 길거리에서 잠시 잠수를타고 있다가 수업이끝날즈음에 전화를드렷더니 조금더기다리라고하시더군요...
그래서 조금더잠수를타고있다 고3담임선생님이 차를타고나오셔서 차를타고 일단조금혼났습니다.; 몇가지일이있었거든요
그리고나서 선생님 이남편분과사시는 오피스텔같은곳의지하주차장에차를세워두고 근처음식점에가서 저녁을사주셨습니다
친구놈은피자가맛있다고했지만....저의경우는.... 느끼해서 못먹을뻔했을정도랄까...?
그렇게이런저런이야기를하다가 돌아왔습니다...
후아...피곤하다..
졸업식날이후로 연락과 발길을끊은터라.. 약3달만에뵙는거였습니다 아하하핫...
선물로는 빵을사들고 간것까진 좋았는데..... 조금빨리도착해버렸습니다.
그래서 길거리에서 잠시 잠수를타고 있다가 수업이끝날즈음에 전화를드렷더니 조금더기다리라고하시더군요...
그래서 조금더잠수를타고있다 고3담임선생님이 차를타고나오셔서 차를타고 일단조금혼났습니다.; 몇가지일이있었거든요
그리고나서 선생님 이남편분과사시는 오피스텔같은곳의지하주차장에차를세워두고 근처음식점에가서 저녁을사주셨습니다
친구놈은피자가맛있다고했지만....저의경우는.... 느끼해서 못먹을뻔했을정도랄까...?
그렇게이런저런이야기를하다가 돌아왔습니다...
후아...피곤하다..
# by | 2008/05/16 20:18 | 잡다한일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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