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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어떻게 지냈냐면... 잡다한일상

음... 제가 9월 24일날 훈련소에 갔었습니다..

그리고 대충 1월쯤에 활동을 접었었고 5월경에 혼자 떠들던 코코로를 재웠었죠 ㅇㅅㅇ... 혼자 시끄러웠을려나.;;

뭐 그동안에 뭘하고 있었냐면 놀았습니다

올해초에 휴학을 해놓고 열심히 놀았습니다 정말로...

정말 징그럽게 놀았던 기분이 드네요.

뭐그렇게 놀다가 9월24일 논산 육군훈련소 로 훈련을 들어갔다 저번주 금요일 10월 23일 훈련을 다받고 나온뒤 이번주 월요일 그러니까 10월 26일 에 성남 시청에가서 복무 부서를 배정을 받았지요

거기서 내근이 3명(시청내에서 근무) 외근이 5명이였는데 공원과가 4명이더군요.;;;

거기로 착출된거 까진 문제가 없었는데 (래도 별로였긴 했습니다만..;) 공원과에서 또 공원으로 배정을 받았는데 율동공원 이더군요
멀어...ㅠㅠ OTL

뭐 그렇게 되서 공익근무중 입니다만 평일이라 그런건지 한산한데다 할일이 별로 없는터라 아직까진 편하게 하고 있습니다만 주말을 못쉰다는게....

친구들과 약속잡기가 시간이 좀 귀찮아 졌어요

그거말고는 딱히 불만이나 어려운건 아직은 없단 느낌?

P.S 근무중에 작성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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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베른카스텔 2009/10/30 17:09 # 답글

    저도 올해초에 휴학을 했는데, 이거 벌써 11월이 됐네요;
  • SM푸른하늘 2009/10/30 22:26 #

    참빠르네요 정말...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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